한국성심리교육센터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

 '성(性)'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드십니까?

누군가는 낯뜨거워 하고, 누군가는 호기심과 궁금함으로 가득차있을 수도, 또 다른 누군가는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딱 이 한 단어만 놓고 보아도 여러가지 반응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같이 사람의 심리적인 요소들은 성에 관한 의식과 행동 등에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기존의 성교육은 임신과 출산, 또, 피임 등, 생리적인 측면의 교육에만 지나치게 편중되어있다보니, 심리적인 측면은 소외되거나 배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그 내용 또한, 각종 여성용 잡지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보니 막상 학교 등 교육현장에서는 성적인 호기심이 강한 나이 어린 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피교육자들에게 딱히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고, 특히 흔히 변태성욕이라고 말하는 각종 이상성욕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뿐만 아니라, 조루나 지루 등 심리적인 측면도 함께 고려되어야할 각종 성문제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지요.

 대표자인 저는 대학에서 심리학, 대학원에서 심리치료를 전공하며 꾸준히 성심리 연구를 한 결과, '성'과 '심리'의 뗄래야 뗄 수 없는 밀접한 연관성을 절감했으나, 앞서 설명한 바대로 현실에서는 그 필요성에 비해 교육 및 상담이 극도로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한국성심리교육센터는, 이런 기존의 성교육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수많은 성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성(性)과 이성관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성(性)은 인간의 삶의 일부이며, 건강하게 성장해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올바른 교육이 필요합니다.

 대표로서 이러한 현실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과, 또 '심리'기반의 성교육이라는 명확한 목적성을 가지고 방문하시는 고객님께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약력

한국성심리교육센터 대표강사

성심리전문상담사 1급

통계청 공인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2018 개인교육기부자:성교육 

아주대학교 심리치료전공 석사

우석대학교 심리학 학사 

대한성학회 정회원

APA Division 35 :

Society for the Psychology of Women 회원 

(전)불광대학교 성심리학과장

(전)한국심리학회 공인 일반심리사   

(전)한국상담심리학회 준회원 

(전)한국여성심리학회 준회원 

-(전)한국임상심리학회 산하 성치료 연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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